'활동소식/자전거'에 해당되는 글 160

  1. 자전거 탈때 유의사항 3가지 2017.11.13
  2. "자전거가 살아있는 도시" 회원과 함께한 자전거 투어!! 2017.11.08
  3. "자전거가 살아있는 도시" 참가자 안내사항입니다. 2017.10.26
  4. 합정역(마포구) 자전거 주차장 이용 후기 2016.06.11
  5. 2016년 자전거 마일리지 사용 신청자 명단입니다. 2016.06.01
  6. [마감되었습니다]2016년 자전거 마일리지 용품신청기간 [05/20~05/31] 입니다!! 2016.05.18
  7. 자전거 인센티브 제도 및 어린이 교통사고 감소 정책 도입 촉구 서명 2016.04.06
  8. 자전거 타기 전 체크리스트!! 2016.03.24
  9. 서울시 공공자전거 소식과 자전거 블랙박스 이야기 2016.03.17
  10. 2015년 자전거 마일리지 사용 신청자 명단입니다. 2016.01.04
  11. 2015년 자전거 마일리지 용품신청기간 [12/08~12/18] 입니다!! 2015.12.07
  12. 서울시의 새 공공자전거 따릉이 2015.09.16
  13. 자전거 무료수리센터를 알고 계시나요? 2015.09.09
  14. 자전거 튜브방식, 프레스타, 슈래더, 던롭의 유래 2015.08.26
  15. 제4회 TBS 희망광고에 녹색교통 자전거 마일리지 사연이 선정되었습니다. 2015.07.23
  16. 자전거가 많아진 만큼 문화도 성숙해져야 2015.06.18
  17. 당신은 안전하게 자전거를 즐기고 있습니까? 2015.06.17
  18. 깨지기 쉬운것을 운반할때는 조심하세요. 자전거 헬멧 꼭 착용해야 할까? 2015.06.09
  19. [자전거타기 효과] 자전거와 toe 2015.06.01
  20. 우리나라 자전거도로의 종류는 모두 몇가지? 2015.05.28

활동소식/자전거

1. 자전거 - 안전장비는 꼭 착용하세요^^


2. 자전거-횡단보도를 건널때는 내려서 건너세요


3. 자전거-주행 중 휴대폰 사용은 안돼요!!





활동소식/자전거

"자전거가 살아있는 도시"



녹색교통운동의 회원참여 프로그램인 자전거 투어가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로 세번째는 맞는 회원참여 프로그램은 그동안 트래킹 투어를 진행해왔던 것과 달리 

도심 속 자전거 투어 프로그램으로 진행했습니다. 

트래킹의 경우 도심 곳곳의 역사깊은 장소를 찾아 해설도 듣고 먹거리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는데요, 

자전거투어는 도심 속에서 꽉꽉 막히고 배기가스를 내뿜는 자동차가 아닌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로 나들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냥 자전거만 타고 다니면 좀 심심하겠지요? 

그래서 다양한 미션 수행을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나들이를 마련했습니다. 

3인 이상의 가정만을 대상으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총 4가정(15명)이 참여해 주었습니다. 

사실 더 많은 신청자가 있었지만, 갑작스러운 추위와 사정들이 겹쳐 대폭 인원이 줄어들었습니다 ㅠㅠ 

다음에는 더 화창하고 따뜻한 날씨에 진행해야겠어요~ ^^;; 


자전거 투어는 청계천 광통교에서 만나 

간단한 진행안내와 안전교육을 받고 바로 미션배부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광화문, 서울시청, 서울극장, 조계사, 명동성당에서 기다리고 있는 활동가들을 만나 

각 가정별로 미션 카드를 받아서 그 안에 적혀있는 미션을 수행하고 돌아오면 되는 것이지요. 

어떤 가정이 어느 장소로 이동할지 모르는 상태로 카드를 뽑아 결정했습니다. 미션 내용은 무엇일까요?


[먼저 미션 배부 장소 카드를 뽑아 이동합니다!!]


[기다리고 있는 요원에게 미션 카드를 받아 미션을 수행합니다^^]


미션은 모두 자전거를 타고 이동해 수행해야 합니다. 자전거 투어니까 그렇지요^^ 

자전거를 가져오기로 하신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 전부 녹색교통 회원님답게 대중교통으로 오시느라 

많은 자전거를 가져오기 어려워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대여해 드렸습니다. 

안전을 위한 헬멧도 함께 말이지요. 미션은 총 다섯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 광장시장에서 간식을 먹으며 인증샷!!

2.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인증샷

3. 인사동에서 한복입은 사람과 함께 사진찍기

4. 인사동 내에서 먹을 수 있는 '전통먹거리'를 먹으며 인증샷

5.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진행되는 무료전시 관람하기

(아름다운 공유 또는 청년의 초상)



다섯가지 미션은 순서와 상관 없이 전부 수행하기만 하면 됩니다. 

볼거리, 놀거리, 먹을거리를 찾아 자전거로 도심을 누비는 여행이 

참가자 모두에게 즐거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인사동에서는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한복을 입고 나들이 중인 분들이 많이 계셨는데요, 

자전거투어 미션 수행중이니 같이 사진 한장만 찍어도 되냐는 제안에 

다들 흔쾌히 허락해주어서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인사동에 볼거리도 많지만 뭐니뭐니해도 나들이는 먹거리겠지요? 

인사동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전통먹거리는 굳이 찾아 헤매지 않아도 쉽에 눈에 띄었습니다. 

강정, 호떡도 유명하지만 언제나 시끄럽게 맞아주는 '꿀타래'는 

인사동이 아니면 맛보기 어려운 간식 중 하나지요^^


[꿀타래를 기다리는 참가자들]


광장시장에는 주말 나들이를 즐기는 사람 외에도 외국인 관광객들로 오전부터 붐볐습니다. 

워낙 음식점들이 즐비한 탓에 사 먹는데는 어렵지 않았지만 그만큼 무엇을 먹을지 고민이 하나 늘었지요^^ 

광장시장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마약김밤부터 녹두전까지, 

먹고싶은건 많지만 미션도 다른 미션들도 있으니 간단히 음료만 즐기고 떠나는 가족들도 있네요.


[광장시장에서 아침, 점심, 저녁 다 해결할 수도 있겠어요^^]


먹거리로 배를 좀 채웠으면 이제 볼거리가 남았지요?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에는 다양한 무료전시가 진행중이었는데요, 

그 중에서 '아름다운 공유'와 '청년의 초상'을 보기로 했습니다. 

아름다운 공유는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물품 중 의미있는 것들을 기부 받아 전시하고 있었고, 

청년의 초상은 젊은 나이로 격동과 혼돈의 시대를 겪어야 했던 우리 근현대 역사와 관련있는 

사진, 영상 및 미술작품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엄마, 아빠를 따라 나온 아이들에게는 온통 낯선것들이겠지만, 

그래도 부모님의 설명을 사뭇 진진하게 듣고 있었습니다. 

물론 부모님이 먼저 추억에 빠지셨지만요^^ 


[아이들의 표정이 매우 진지하지요?]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광화문 바로 건너편에 자리하고 있었는데요, 

광화문 하면 바로 떠오르는건 세종대왕 동상일겁니다. 

이순신 장군님도 계시지만 이번에는 세종대왕님과만 셀카 한번 찍기로 했지요^^ 


[이렇게 보니 세종대왕님이 더 위엄있어 보이네요^^]


도심에서 나들이를 즐기는 것이 조금 낯설긴 하지만, 

이렇게 다녀보면 우리에게 익숙해 볼거리가 없다고 생각했던 곳에서 나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전히 도심에서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는 것이 조금은 위험하기도 하고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상황도 있지만, 

계속 이렇게 자전거를 이용하다보면 운전자나 사람들의 인식도 조금씩 조금씩 달라지게 되겠지요? 


올해까지 회원프로그램을 세번째 준비하며 늘 고민이 됩니다.

참가자분들이 많이 모일까? 의미는 잘 전달될까? 투어 중에 불편한 상황은 안생길까? 코스는 적절한가? 

이런 걱정이 한시도 떠나지를 않지요.

하지만 매번 프로그램을 진행할때마다 참가해주신 분들이나 진행하는 활동가들이나

나름의 의미들을 잘 되새기게 되는 경험을 하곤 합니다.

올해도 같은 걱정 속에서 참가자분들의 인터뷰를 하는데 정말 마음에 와닿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어려분들도 궁금하실 것 같아 아래 영상에 함께 나눕니다^^


내년에 또 만나요~





[자전거가 살아있는 도시 스케치]






















활동소식/자전거

"자전거가 살아있는 도시" 참가자 안내사항입니다.



○ 자전거가 살아있는 도시에 참가하시는 분들께 녹색교통에서 안내 드립니다.


1. 안내

 - 일시 : 11 4 요일 오전 9:50분

 - 장소 : 청계천 광통교


2. 프로그램 진행에 앞서

 - 참가자 전체가 모여 공지후 출발하기 때문에 절~대 늦으시면 안돼요^^

 - 직접 자전거를 가져오시기로 하신 참가자 중 변경사항이 있는 경우 전날(11/3일)까지는 꼭 연락주세요.

   (연락처 : 010-9287-8사1사, 김장희 활동가)

  : 자전거가 없으신 경우 무료로 대여해드립니다.(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 자녀용(미취학~고등학생) 헬멧은 녹색교통에서 무료로 대여해드립니다. 

 - 참가비는 사전에 국민은행 543001-01-425887(예금주 : 녹색교통운동)으로 꼭 보내주세요.

   (1인 : 성인 5,000원, 자녀는 무료!!!)


3. 프로그램 

 - 이번 자전거가 살아있는 도시 프로그램은 미션수행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 아이들과 함께해도 무리되지 않는 일정이예요^^ (미션수행시간 약 2시간~2시간30분)

 - 청계천 광통교를 중심으로 종로 일대를 자전거를 이용해 여행할 수 있습니다. 

 - 간식기념품 제공됩니다.


3. 안전수칙!!!

 - 아래 안전수칙은 꼭 숙지해주세요^^ 당일 혼잡할 수 있는 관계로 별로 교육은 하지 않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종로구 서린동 1-11 청계천 광통교 일원 | 육의전체험축제
도움말 Daum 지도

활동소식/자전거

합정역(마포구) 자전거 주차장 이용 후기


안녕하세요? 시민사업팀 김장희 활동가입니다. 

오늘은 합정역에 생긴 자전거 주차장 후기를 나눠볼까 하는데요,

자출족이 되고 싶었던 저는 부천(소사구)-서울(마포구) 사이 거리를 

자전거로 이동하기 도무지 엄두가 안나 회의실 구석에서 먼지만 뒤집어쓴 자전거만 애처롭게 쳐다볼 뿐이었습니다. 

18.32km 라는 거리는 부담되지 않았지만, 자전거로 이동하기에는 코스 자체가 워낙 험난했기 때문이죠. 

게다가 1시간 30분의 시간을 더 보태면^^;; 

[참으로 험난합니다....;;]

그래서 아주 최소한의 거리라도 이용하고자 합정역~나루(1.59km) 구간만 자전거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자전거 이용을 생각하는 많은 분들이 걱정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자전거 도난'일텐데요, 

저도 코스나 거리보다는 이 걱정이 제일 먼저 들었습니다. 

각종 도난방지 용품이 다양해지고 

자전거등록제(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654083)도 시행이 되었지만, 

일단 도난당하고 나면 찾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 큰 문제라 자전거 출퇴근을 시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행히 각 지역별로 자전거 주차장이 많이 생기고 있어서 자전거를 훨씬 안전하게 보관할 수가 있는데요,

작년 7월에 새로 개장한 합정역 자전거 주차장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주차장별로 구조나 보안상태가 조금씩 달라 차이가 있겠지만,

그래도 도난 걱정을 아무 많이 덜어주어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합정역 자전거 주차장은 383.4㎡의 면적에 관리사무소와 

4대의 CCTV가 설치되어 있어 도난를 방지하게 되어있습니다.

주차장 내에는 200대의 자전거를 보관할 수 있지만 10일 이상 장기 방치할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방치자전거로 수거해 매각처리 되니 이 점을 꼭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자전거 주차장입구 모습입니다. 

합정역 근처 큰 도로에서 바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아직은 합정역 출구 번호가 정해져 있지는 않은지 '몇번출구 옆'이라고 설명해 드릴 수는 없지만 

근처에 자전거 주차장 표지판이 있어 찾기 어렵지는 않습니다.  


아직은 네이버나 다음과 같은 포털사이트에서 검색결과로 나오지 않습니다.

지도에 들어가서 직접 검색해 보기도 했지만 결과는 나오지 않습니다. 

자전거 이용이 더 활성화 되려면 지도서비스에도 정보가 업로드되어서 

자전거 이용자나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잘 노출되도록 조금 더 신경써야 할 것 같습니다. 

아래 지도에 위치를 표시해 놓았으니 참고하세요^^


[합정역 자전거 주차장 위치]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자전거 수리대와 수리방법, 공기주입기가 보입니다.

집에 자전거 수리도구와 공기주입기를 갖추고 계신 분이 많지 않을텐데

이렇게 주차장 안에서 해결할 수 있게 되어있으나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설명이 친절하게 잘 되어있어 한번만 읽어보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안쪽에 넓찍한 모습입니다.

사진만큼 밝고 환한것은 아니지만 전등이 안쪽까지 있어 어둡지는 않습니다.

자전거는 1층과 2층 모두 주차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대부분 1층에 주차되어 있네요.

저도 아직 2층은 이용해보지 않아 잘 모르겠습니다.

다음번에는 2층을 이용해 사진으로 남겨둬야겠네요~

어쨌든 2층은 거의 다 비어있는 것으로 봐서 주차 공간이 없어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안내에도 CCTV주변에 주차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24시간 운영되는 곳이다보니 늦은 밤이나 새벽에 도난 위험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관리사무소가 있다고는 하지만 주차장 안에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단 도난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CCTV로 도난 범인의 인상착의나 과정만 남길 수 있을 것 같네요.

안쪽에도 기둥이 2개나 더 있는데 앞쪽 첫번째 기둥에만 CCTV가 있어 조금 부족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실제로 주차장에 들어가 보면 자전거거 전부 CCTV가 있는 앞쪽에 몰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뭐 안쪽까지 들어가기 싫어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지만요^^)


도난 방지는 위해서 자전거 뒷바퀴를 거치대와 함께 묶어둘 수 있는 구멍이 있습니다.

물론 뒷바퀴만 빼고 훔쳐가면 어쩔 수 없겠지만

자전거 몸체끼리만 묶어두는 것보다 한결 낫겠지요?

자전거 주차장이 있고 CCTV가 있다 하더라도 고가의 자전거나 

분실 위험이 큰 자전거의 경우에는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합정역 자전거 주차장을 이용해보니 여러보로 좋은 점이 더 많았습니다.

일단 CCTV가 있고 여러 편의시설이 있어 자전거 이용자에게 편리하고

2호선 합정역과 연결되어 있어 환승거리도 길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자전거 특성상 도난 후에 찾기 어렵기 때문에

도난이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물론 주차를 더욱 쉽게 하기 위해서 이용문턱을 낮춘 것이겠지만 말이지요.

위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도난 위험이 있는 고가의 자전거는 

애초에 추자장을 이용하지 않는 것이 제일 좋겠지요?


한가지 더!!!

각 지자체별로 자전거 주차장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아직은 지역별로 주차장이 어디에 있고,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 지 통합안내 시스템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전거 주차장이 있다 하더라도 이용자분들이 알고 이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러한 시스템만 조금 더 보완된다면 훨씬 좋을텐데 말이지요.


이참에.. 저희가 한번 해볼까요? ^^

활동소식/자전거

안녕하세요.

   

녹색교통운동 자전거 마일리지 담당입니다.

   

자전거마일리지 용품신청자 명단입니다.

   

공지한바와 같이 포인트 기준에 맞지 않거나 2건 이상 신청하신 분들은 자동 취소되었습니다.

   

(마일리지 신청 기준등 참조 http://gtran.tistory.com/707)

   

명단 확인하시고 명단에 없으신 분이나 문의사항 있으신분은 담당자 이메일

(kokyul2000@naver.com)로 연락주시면 처리해드리겠습니다.

   

(아이디 알파벳 순 정렬!!!)

 






활동소식/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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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자전거 마일리지 용품신청기간 [05/20~05/31] 입니다!!

안녕하세요.
녹색교통운동 자전거 마일리지 담당자입니다.
자전거 마일리지 용품 지급 안내입니다.


▶ 용품신청기간 : 05/20(금)~05/31(화),12일간
▶ 신청유의사항

 

 1인당 1건, 6,000포인트 이하로 신청가능!


 (최소 이용가능포인트 2,000~최대이용가능 포인트 6,000)

 ※ 앱으로 여러번 신청하시거나 포인트가 안맞게 신청하신 경우에는 저희가 확인후 삭제처리합니 다. 신청 포인트를 잘 확인하시고 신청해주세요.

 

 

모든분들에게 혜택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팔찌 1

2,000 포인트

팔찌 2

4,000 포인트

팔찌 3

6,000 포인트


※ 금번 물품 후원은 다음 희망해 모금액, 네이버 해피빈 모금액과 녹색교통운동 자체예산으로 제작 되었습니다.

 

▶ 마일리지 신청방법!


 1단계 : 자전거 마일리지앱 실행, [마일리지 사용하기]로 수령주소와 총사용 포인트 입력



▶ 포인트별 물품 안내


SHARE THE ROAD와 골목길 차량 안전속도 30km 메세지를 담은 야광팔찌입니다.
* 팔찌 사이즈
라지(202×12×2mm,성인남녀공통사이즈, 여자분에게는 조금 클수 있습니다.)


팔찌 1

2,000 포인트

팔찌 2

4,000 포인트

팔찌 3

6,000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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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 에코마일리지란?

 2015/05/01 - [활동소식/생활자전거이용활성화] - 자전거 에코 마일리지 앱을 소개합니다.


자전거 에코마일리지 캠페인 후원을 받습니다.

 

 후원방법 1 : 물품후원

 저희 사무처로 용품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49-10 시민공간 나루4층 녹색교통, 자전거마일리지 담당자앞
 전화번호 : 02-744-4855
 사소한것이라도 괜찮습니다. 자전거 용품, 기업홍보물(실용적인것) 등 마일리지 회원에게
 마일리지 용품으로 공유하고 싶으신 물품이 있으시면 보내주세요~~

 

 

 

  후원방법 2. 나눔회원 가입하기

 앱실행-설정-나눔회원(일시기부/정기기부) 가입하기!
 ※ 정기기부의 경우 매월 일정금액 자동이체 되며,
    일시기부의 경우 계좌 이체를 직접하셔야 합니다
    (계좌번호 국민 488401-01-167525, 예금주 녹색교통운동)

 

 


활동소식/자전거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매일 타더라도,

 

공공에서 아무런 혜택을 주지 않습니다.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시설확충에 예산이 투입되고는 있으나

 

어린이 교통사고는 크게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녹색교통운동에서 4.13 국회의원 선거에 앞서

 

자전거 이용자들과 어린이 교통사고에 관심있는 분들의 서명을 모아서 각 후보자들에게 전달하겠습니다.

 

자전거 이용자 인센티브 제도 및 어린이 교통사고 감소 정책도입 촉구를 위한 서명을 받고있습니다!

 

* 여러분의 소중한 참여가 대한민국의 자전거 활성화와 어린이 교통사고 감소를 이끌어가는 페달입니다. 아래 링크를 주변 자전거 타는 분들에게도 꼭! 공유해주세요!

 

https://goo.gl/kgxUxT

 

 

 

 

활동소식/자전거

봄이 오고 날씨가 좋아지면서 자전거 타시는 분들이 부쩍 늘어나는걸 볼수 있습니다

겨울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전거를 타셨던 분들도 있는 반면 

겨우내 자전거를 잘 보관해 두었다가 이제 막 꺼내서 타시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안전한 주행을 위한 탑승전 체크리스트와 

오랫동안 보관해두었던 자전거의 체크리스트 확인해보겠습니다.



* 클릭하시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 클릭하시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안전한 주행을 위하여 탑승 전 항상 체크해주세요

1. 브레이크 레버가 양쪽 모두 잘 작동하는지 확인해주세요

2. 타이어의 공기압을 체크해주세요. 적정 공기압은 타이어의 옆면에 써있습니다

3. 자전거를 튕겨서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있는지 확인해주세요

4. QR레버가 잘 잠겨있는지 확인해주세요

 

오랫동안 타지 않았거나 겨울에 방치해 둔 자전거라면 1년에 한번, 

봄에는 다음의 사항들도 같이 점검해주세요

1. 젖은 헝겁으로 잘 닦아주고 프레임, 림, 기어에 균열이 있는지 확인해주세요

2. 안장과 싯포스트, 핸들, 스템, 브레이크 등의 나사들이 잘 조여져있는지 확인해주세요

3. 타이어 옆면에 써있는 타이어의 적정 공기압을 확인해주세요

4. 스포크의 손실, 구부러짐, 부러짐은 없는지 확인해주세요

5. 기어 변속 레버는 변속시에는 부드럽게 움직여야하며 

  변속하지 않았을때에는 움직이지 않아야합니다. 

  기어에 있는 나사를 조정해 기어 레버의 움직임을 조절할수 있습니다.

6. 체인과 스프라켓에 기름칠을 해주세요

 

케이블이나 브레이크 패드의 마모 등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한 경우에는 탑승전 꼭 전문수리점에 가셔서 점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활동소식/자전거

서울시 공공자전거 소식과 자전거 블랙박스 이야기



서울시는 공공자전거 대수를 현재 2,000대에서 5,600대로, 

대여소도 현재 150개에서 450개로 확대한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시 관계자는 

“대여소가 촘촘히 설치되어 있어야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라고 말했는데요.

과연 자전거 대수와 대여소만 많으면 이용률이 높아질지는 의문입니다.

현재 따릉이의 이용률은 아직 자전거 한 대당 이틀에 한번꼴이라고 합니다.

자전거 도로가 부족하고 운전자의 인식이 부족한 지금같은 상황에서 

자전거 대수와 대여소를 늘리는것만으로 자전거 활성화를 기대하긴 어려워 보입니다.

자전거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문화가 먼저 정착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도로교통법상 자전거는 도로 가장자리 차로로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동차 흐름에 맞춰 속도를 낼 수 있다고 해서 상위차로로 운행해서는 안됩니다. 

교차로에서 좌회전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ㄱ'자 형태로 직진 신호를 두 차례 받는 일명 후크턴으로 통행해야 합니다.

자전거 이용자들은 스스로 자신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자신의 운전실력을 믿고 법규를 위반하는 운전을 한다면 

사고로 이어질수 있고 그 책임은 본인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일어난 자전거 보복운전도 우리나라의 후진적 교통문화를 가장 잘 보여주고 있는 좋은 예입니다.

(* 아래 영상 참조)

"자전거는 일반도로 주행시에 지정된 차로에서 올바른 통행방법에 따라 주행하여야 하며, 

차량운전자는 상대적 약자인 자전거 이용자를 위협하거나 보복운전을 하지않고 보호와 배려"

를 해주어야합니다.


 


요즘처럼 자전거 사고 피해가 많을때는 자전거 블랙박스(사진)를 이용해 사고당시의 상황을 입증할 수 있습니다.

자전거 블랙박스를 장책하면 영상으로 당시의 상황들을 정확하게 알수있고 

사고시에도 잘잘못을 가릴수 있는 중요한 증거자료가 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서로의 잘잘못을 가리기 위해 블랙박스까지 장착해야 하는 것이 과연 긍정적인 방법일까요?

서로가 안전하게 이동하고, 배려해서 교통문화를 바꿔갈 수만 있다면 그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 아닐까요? 


 [자전거 블랙박스로 보복운전자를 신고한 사례]

 


활동소식/자전거

2015년 자전거 마일리지 사용 신청자 명단입니다.


안녕하세요.


녹색교통운동입니다.


자전거마일리지 용품신청자 명단입니다.


공지한바와 같이 포인트 기준에 맞지 않거나 2건 이상 신청하신 분들은 자동 취소되었습니다.


(마일리지 신청 기준등 참조 http://gtran.tistory.com/611)


명단 확인하시고 명단에 없으신 분이나 문의사항 있으신분은 담당자 이메일(kokyul2000@naver.com)으로 연락주시면 처리해드리겠습니다.


(아이디 알파벳 순 정렬!!!)












활동소식/자전거

[마감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녹색교통운동 자전거 마일리지 담당자입니다.

자전거 마일리지 용품 지급 안내입니다.


▶ 용품신청기간 : 12/08(화)~12/18(금),11일간

▶ 신청유의사항

1인당 1건, 10,000포인트 이하로 신청가능!

(최소 이용가능포인트 2,000~최대이용가능 포인트 10,000)

※ 앱으로 여러번 신청하시거나 포인트가 안맞게

    신청하신 경우에는 저희가 확인후 삭제처리합니다.

    신청 포인트를 잘 확인하시고 신청해주세요.


모든분들에게 혜택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 금번 물품 후원은 다음 희망해 모금액

    녹색교통운동 자체예산으로 제작 되었습니다.


마일리지 신청방법!

1단계 : 자전거 마일리지앱 실행,

         [마일리지 사용하기]로

         수령주소와 총사용 포인트 입력


2단계 : 아래 작성양식에서

          버프 수량 입력후 보내기



포인트별 물품 안내

3,000포인트 - 자전거버프


[마감되었습니다] 


SHARE THE ROAD

골목길 차량 안전속도 30

메세지를 담은 야광팔찌입니다.

* 팔찌 사이즈

① 라지(202×12×2mm,성인남녀공통사이즈,

          여자분에게는 조금 클수 있습니다.)

미디엄(190×12×2mm,여성,고등학생사이즈)


[마감되었습니다] 


날파리가 입속에 쏙~ 들어오는걸 예방해주는

버프 입니다.

라이딩시 다양하게 활용가능합니다.


자전거 에코마일리지란?

2015/05/01 - [활동소식/생활자전거이용활성화] - 자전거 에코 마일리지 앱을 소개합니다.

자전거 에코마일리지 캠페인 후원을 받습니다.


후원방법 1 : 물품후원


저희 사무처로 용품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49-10 시민공간 나루4층 녹색교통, 자전거마일리지 담당자앞

전화번호 : 02-744-4855


사소한것이라도 괜찮습니다. 자전거 용품, 기업홍보물(실용적인것) 등 마일리지 회원에게 

마일리지 용품으로 공유하고 싶으신 물품이 있으시면 보내주세요~~


후원방법 2. 나눔회원 가입하기


앱실행-설정-나눔회원(일시기부/정기기부) 가입하기!


※ 정기기부의 경우 매월 일정금액 자동이체 되며,

    일시기부의 경우 계좌 이체를 직접하셔야 합니다

    (계좌번호 국민 488401-01-167525, 예금주 녹색교통운동)




[마감되었습니다] 


활동소식/자전거



서울시가 오는 10월 신촌, 사대문, 여의도, 상암, 성수 등 시내 5개 거점에 공공자전거 총 2천 대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존의 시설이나 시스템 면에서 훨씬 쉽고 편리한 공공자전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10월 새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본격 오픈을 앞두고 사전모니터링을 진행할 시민체험단을 모집했는데요,

모집된 시민체험단은 올해 12월 31일까지 무료로 공공자전거를 이용하면서 

매월 시설,시스템 상 보완점 등을 파악해 모니터링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9월 19일부터 10월 14일까지 시범테스트를 거쳐 10월 15일에 정식 오픈합니다.

녹색교통에서도 자전거마일리지 담당자인 교통환경팀 고문수활동가가 

사전 시민체험단에 신청/선발되어 모니터링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녹색교통이 있는 망원역 부근의 공공자전거 지점입니다. 

따릉이가 정식으로 오픈하게 되면 누구나 일정 요금만 지불하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요금은 1일권 1천원 / 정기권 1주일 3천원, 1개월 5천원, 6개월 1만 5천원, 1년 3만원입니다.

이용권은 '서울자전거홈페이지(https://www.bikeseoul.com)' 또는 '서울자전거-따릉이'앱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벌써 자전거가 들어와 오픈하게 될 때만 기다리고 있네요.

아직 자전거가 다 들어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벌써부터 이용해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각 거치대에는 자전거를 보관할 수 있도록 자물쇠가 달려있어 앞 바퀴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자전거에 달려있는 단말기입니다. 

회원카드를 발급받게 되면 태그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카드는 홈페이지 및 앱에서 선,후불 교통카드를 등록하여 사용할 수 있고,

단말기 홈버튼을 1.5초간 눌러 동작시킨 후 태그하는 방식입니다. 

따릉이는 대여소에만 반납할 수 있지만 서울 시내의 모든 자전거 대여소에 반납이 가능합니다.


지금은 시범테스트기간이지만 모니터링단을 통해 연말까지 시설과 시스템이 잘 개선되어

이전의 공공자전거보다 더욱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자전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민들도 안전하게 이용하고, 자전거를 소중히 다뤄 모두에게 좋은 자전거 문화가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활동가 김 장 희

시민사업활동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070-8260-8605

☞ kngt4855@gmail.com



활동소식/자전거


자전거 무료수리센터를 알고 계시나요?


[사진출처 : 뉴시스]


무더운 여름이 지나도 이제 제법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데요

그만큼 자전거를 즐기는 분들도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봄 이후로 여름 내내 습기와 열기 아래 묵혀(?) 놓았던 자전거를 다시 타기 전에 한번쯤 점검이 필요할 텐데요

각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자전거무료수리센터가있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부품 교체를 포함해 비용을 들이지 않고 자전거를 무상으로 점검/수리 해주는 이동수리센터의 경우 

시간과 장소를 잘 숙지해야 합니다. 

아래 정보를 잘 기억하세요.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수리센터에서 받을 수 있는 서비스

 • 펑크,오일보충,브레이크,기어,체인,바퀴 공기압 체크 등의 간단한 수리    및 정비 무료

 • 부품이나 교체가 필요한 경우,원가수리(1만원 이상 본인부담)

 • 겨울동안 더러워진 자전거 세척 및 페인트칠 등의 무료서비스

* 부품 교체비용 및 서비스 종류는 각 운영센터에 따라 상이


서울시

서울시에서는 현재 25개 구가 각각 운영중인데요, 

서울시의 경우 자전거 수리센터 홈페이지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자신이 살고있는 지역의 수리센터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 자전거 수리센터



수원시

수원시는 10월 30일까지 평일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각 동 주민자치센터 및 사회복지관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수원시 자전거 수리센터

 

인천시

인천의 경우 부평구 및 연수구 등에서 이동수리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평구는 22개 동과 관내 학교, 사회복지시설, 공공기관을 순회하고 있습니다.

연수구는 구청 상징관장 내에서는 상시 운영되고, 관내 동 주민센터는 순회하며 운영됩니다.

인천시 부평구 자전거 수리센터



인천시 연수구 자전거 수리센터


수도권 외에도 각 지자체별로 자전거무료수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저마다 순회일자와 서비스 일정이 달라 반드시 날짜, 시간, 장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전거 자가점검요령 Tip


자전거타기 전 안전점검 ABC만 기억하세요!

▶ A (Air) : 타이어 공기압 점검

자전거에 앉았을 때 타이어와 지면의 마찰면이 7~10cm면 적정


 B (Brake) : 브레이크가 제대로 작동하는 지 점검

브레이크 레버를 잡았을 때 중간쯤에서 브레이크가 잡히면 적정


 C (Chain) : 체인 상태 점검 

체인을 눌렀을 때 10~20mm 정도 눌리면 적정



요즘 녹색교통 활동가들도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고 있는데요,

오고가는 길 안전사고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먼저는 자전거를 점검한 후에 타야 합니다.

또한 과속, 음주운전과 같은 시도를 하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자동차 운전자, 보행자, 자전거 이용자들이 서로 양보하고 조금씩 배려해간다면

서로가 더 편리하고 빠르고 쾌적하게 도심안에서 이동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 : 정책공감 대한민국 정부 대표 블로그



활동가 김 장 희

시민사업활동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070-8260-8605

☞ kngt4855@gmail.com



활동소식/자전거

자전거 튜브의 공기주입 밸브 방식은 세가지로 구분됩니다. 프레스타, 슈레더, 던롭방식

각각의 방식은 어떤 특징이 있으며 왜 이렇게 나누어져 있는걸까요?

[ 자전거 튜브/밸브 방식의 특징]

프레스타 방식 : 고급MTB에 주로 사용되며 높은 공기압으로 주입이 가능하며 무게가 가볍습니다.

슈래더 방식 : 프레스타에 비해 무게가 무거우나 내구성이 튼튼합니다. 자동차 튜브와 같은 방식으로 자동차 정비소에서도 공기주입이 가능합니다. 다운힐용 산악자전거나 중고가 자전거에 많이 쓰입니다.

던롭방식 : 일반 생활자전거에 가장 많이 사용되어 주변 자전거정비소에서 쉽게 공기주입이 가능합니다. 무게가 무거우며 다른 방식에 비해 공기가 쉽게 빠져나갑니다.


각각의 밸브 방식의 유래를 찾아보니 각 밸브를 개발한 발명가나 개발 회사 국가별로 구분이 되어 있었습니다.

프레스타 방식은 일명 프랑스식으로 불리우며 프랑스 자전거용품 제작사인 Zefal(제팔)사의 에티엔느 스크래버랜드(Etienne Sclaverand)가 개발하였습니다. 이름은 프레스토(빠른, Presto)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F/V : French Valve, Presta Valve)

슈래더 방식은 미국식으로 불리우며 미국인 어거스트 슈래더(August Schrader)가 만든 방식입니다. 밸브의 외경이 커서 얇은 림과 타이어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두꺼운 림과 타이어를 쓰는 산악자전거등에 많이 쓰입니다. ( A/V : American Valve, Schreader Valve)

던롭 방식은 영국식 밸브로 불리웁니다. 던롭(Dunlop)은 공기압 타이어를 최초로 만든 사람이며 영국인입니다. 우리 생활주변에 가장 많이 볼수 있는 밸브 방식입니다.  (E/V : English Valve)


이분이 dunlop (사진출처 : DUNLOP 홈페이지)



원래는 타이어에 공기를 주입하는 방법에 대해 정리하려고 하였으나 타이어에 공기를 주입하는 방법은 너무나도 많은 정보가 있어 링크로 대신합니다.

[자전거 밸브 종류별 바람넣기]





활동가 김 광 일

시민사업활동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070-8260-8604

☞ kngt4855@gmail.com





활동소식/자전거

TBS 시민응원 프로젝트 "제4회 TBS 희망광고 사연공모전"에

녹색교통 자전거 마일리지 사연이 선정되었습니다.


총20작이 선정되어 당선자에게는

1. 영상광고물(무료CF) 제작 및 무상 제공

2. tbs TV 및 tbs 보유 매체를 통한 영상광고물 방송(1개월)

이 진행됩니다.


자전거 마일리지 희망광고 많이 기대해주세요.







활동소식/자전거

자전거가 많아진 만큼 문화도 성숙해져야


여러분의 자전거는 안녕하십니까? 혹시 앞바퀴만, 프레임만 안녕한 것은 아니겠지요?

녹색교통운동 활동가들은 늘 점심식사를 한 뒤에 망원동 일대를 돌아다니며 산책을 합니다.

보통 망원역, 망원시장, 마포구청 주변을 배회(?)하는데요, 

돌아다니다보면 성산동에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것도 한강에서 질주하기 위한 자전거보다는 장볼때, 은행갈때, 출퇴근길에 이용하는 '생활자전거'가 많습니다.

그렇다보니 자전거 보관소 역시 굉장히 많이 배치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자전거 이용자가 많아진만큼 자전거 문화도 성숙해졌을까요?

그래서 망원역에 가 보았습니다. 

망원역이 큰 역은 아니지만, 늘 사람이 붐비는 곳입니다. 

망원시장과 인접해 있고, 역 주변에 먹거리들이 즐비해 있기도 하기 때문이지요.

[망원역 앞 자전거 보관소]

멍2아이고..... 자전거가 2중 3중으로 보관되어 있어서 인도를 가로막고 있네요.

비어있는 거치대가 꽤 있는 것 같은데 너무 좁아서 그런걸까요? 

거치대와 상관 없이 너무 많은 자전거가 보행의 장애물이 되었습니다. 

물론 모든 자전거가 다 이용하는 자전거는 아니겠지요.

방치되거나 버려진 자전거들이 있는데 이를 수거해가거나 되찾아 가는 사람이 없어서는 아닐까요?

16일 서울시는 지난해 수거한 방치 자전거의 대수가 총 1만 3022대로 

전년도 8482대 보다 53.52% 증가한 4,540대라고 밝혔습니다. 

2012년과 비교해서는 7033대(117.43%)가 증가해 2년동안 두배 이상 늘어난 것입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다소 황당한 상황을 목격하기도 합니다.


 헉

[마포구청 역 앞에 보이는 자전거 도난의 흔적]

자전거의 도난을 막기 위해 U- LOCK 자물쇠를 걸어놓았지만, 걸려있는 앞바퀴만 빼고 가져간 것이지요.

도난이 흔적이 있는 자전거가 많지 않았다는게 그나마 다행이라고 할까요?

어쨌든 자전거 문화가 왜 성숙해여야 하는지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망원역 2번출구 옆. 두 보관소의 거리는 10미터 밖에 되지 않는다]


망원역 2번출구로 나오면 유명한 망원시장과 연결되어 상당히 복잡합니다.

노점삼들이 거리를 점령하고 있는데다 상인들이 물건을 가게 앞까지 진열해놓고 판매하는 바람에

보행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그런데 2번출구 옆에 보면 자전거를 2중, 3중으로 보관해놓는 바람에 보행자들이 어려움을 겪습니다.

게다가 시각장애인들이 의지하고 있는 점자블럭까지 점령하고 있는 통에 보행중 사고가 나진 않을까 염려됩니다. 

중요한 것은 위 두 사진에 보이는 보관소의 거리가 약 10m정도 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한쪽에 보관해놓을 수 있는 자리가 충분함에도 그저 역 출입구와 조금 더 가깝다는 이유로 이런 모양새가 펼쳐지는 것입니다. 


  

[보관소가 아님에도 보행로 이곳 저곳에 세워져있는 자전거들]


물론 자전거를 이용한 생활을 하다 보면 슈퍼에 잠시 들르느라, 약국에 잠시 들르느라, 은행에서 인출하느라

이용처 앞에 잠시 세워둘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자전거 보관소 확대와 별개로)

그러나 자전거 이용자도 자전거에서 내리면 보행자이듯이,

자전거 이용자들이 앞장 서 모든 사람이 함께 이동할 수 있도록

보행로를 가로막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벽쪽에 붙여 세워두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당연히 오랜시간 보관해야 한다면 자전거 보관소를 이용해야 하겠습니다. 


언제나 자동차들의 불법주차, 이면도로 및 골목길 내 과속 등으로 보행자들은 위험에 노출되어있습니다.

그럴때마자 자동차 운전자도 하차하면 역시 보행자라고 강조합니다. 

또한 배기가스로 인한 대기오염과 소음, 안전을 위해 자동차보다는 자전거를 이용하도록 캠페인도 진행합니다.

그러나 녹색교통의 대안으로 제기된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이전에 자동차가 주던 위험과 똑같은 방식으로 보행을 방해하며 이용되어서는 안될것입니다. 

진정한 녹색교통이 되기 위해 자전거이용자들의 이용문화가 하루빨리 성숙해지기를 바랍니다 .


엉엉

"주인님... 어디계신가요..........."


 

활동가 김 장 희

시민사업활동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070-8260-8605

☞ kngt4855@gmail.com







활동소식/자전거

지난 62일 케이블채널 XTMCODEZERO라는 프로그램에서는 자전거 라이딩에서 생존하라라는 제목으로 자전거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건·사고와 그에 대한 해결 방안 등을 전문가들이 소개하는 내용이 방송되었습니다.

코드제로는 도시생존지침서’ ‘위험의 순간 나를 구해줄 생존가이드를 콘셉트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5월에서 6월, 특히 6월이 자전거 이용자가 가장 급증하는 시기라고 합니다.

 

최근 자전거 이용인구가 많아지면서 이에 따른 자전거 사고도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보시다시피 해가 갈수록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야간 주행 시 필수라고 할 수 있는 전조등과 후미등에 관한 내용도 다루어지고 있는데요.

 

전조등과 후미등의 역할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자전거 주행의 법칙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미 아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다시 한 번 상기하자는 의미에서 참고해주세요. 그 첫 번째로 자전거가 통행가능한 곳은 자전거 표지가 된 자전거 전용도로입니다.

 

두 번째는 표지판이 설치된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입니다. 여기서 주의하실 점은 겸용도로에서도 자전거는 차로 분류되기 때문에 상대적 약자인 보행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한다는 점입니다.

 

세 번째로 자전거 전용도로나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가 없을 때의 주행방법인데요. 일반도로에서의 자전거 주행 시에는 도로의 가장 마지막차선 우측 1/2 지점에서 주행해야 한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시지만 무심코 지나가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횡단보도에서는 타고계신 자전거에서 내리셔서 자전거를 끌고 횡단보도를 건너셔야합니다.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중에 사람을 치게 되면 이는 오토바이로 사람을 친 것과 같은 처벌을 받게 됩니다.

 

일반도로의 교차로에서 자전거의 좌회전 방법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자전거는 차로 본다고 해서 자동차처럼 1차선에서 좌회전을 하게 된다면 이는 명백한 도로교통법 위반입니다. 자전거가 달리는 우측 끝 차선은 직진과 우회전만 가능합니다. 따라서 자전거의 좌회전은 우선 교차로를 직진하여 대기한 후 신호가 바뀌면 다시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직진하는 이른바 훅턴 방식으로 해야만 합니다.

 

다음으로는 자전거 이용 시 안전모착용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자전거 사고시 머리부상이 68.5%, 사망자중 95%가 안전모 미착용으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자전거 도난에 대비하고 도난 발생 시 대처방안에 대한 설명도 있습니다.

 

자전거의 도난을 대비하여 자전거 구입 후 자전거의 제작사, 모델명, 사이즈, 차대번호, 그 외 특징들을 메모해놓으셨다가 자전거 분실 시 SNS나 동호회 등에 올리시면 찾을 수 있는 확률은 증가한다고 합니다.

 

도난을 방지하기 위하여 일반 자물쇠를 이용하는 것보다는 4관절락 이나 U락을 이용하시면 어떠한 절단기로든 잘리지 않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물론 도난으로부터 가장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집안에 보관하거나 전용 자전거 주차장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사고는 비단 나만 주의한다고 해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타인에 의해 사고들이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그 역시도 배려와 양보를 통해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임성수 기자의 말처럼 배려와 양보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안전하게 자전거를 즐길 수 있나요?

 

출처

http://program.lifestyler.co.kr/xtm/codezero/3/Vod/View/67836

활동소식/자전거

깨지기 쉬운것을 운반할때는 조심하세요.

자전거 헬멧 꼭 착용해야 하나요?


사진 출처 http://life.migojarad.com/1282893

1935513, 당시 영국군 장교 아리비아 로렌스는 평소처럼 모터사이클을 타고 스피드를 즐기고 있었다. 그러던 도중 교차로에서 갑자기 튀어든 2대의 자전거 라이더들을 피하려다 그만 머리를 자신의 바이크 앞부분과 충돌하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그는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에 실려 오게 된다.

전쟁영웅으로서 국민의 추앙을 받고 있는 아라비아 로렌스를 살리기 위해 의사들은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그를 살리기 위한 의사들 중 휴 케언스란 사람이 있었다. 그는 죽어가는 아라비아 로렌스를 살리기 위해 옆에서 가장 많이 애쓴 의사였다.

그의 극진한 진료에도 불구하고 입원 5일째 되는 날 아라비아 로렌스4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휴 케언스는 그를 살리지 못한 점에 매우 상심이 컸다. ‘다시는 로렌스 같이 헛된 죽음을 맞이하는 이는 없어야 된다.’라고 생각한 그는 머리 부상이 라이더에게 미치는 영향과 머리 부상으로부터 사망을 줄이는 방법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다.

휴 케언스는 라이더들의 사고 원인을 철저히 분석했다. 그 결과 대부분의 라이더들이 머리 부상으로 인해 목숨을 잃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영국의 한 매체는 헬멧에 대해 아라비아 로렌스의 죽음은 케언스가 평생토록 바이크 라이더의 머리 부상 방지를 줄이기 위한 노력의 산실이 되었고, 헬멧만 있었으면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던 로렌스의 죽음으로 인해 인류 헬멧의 역사가 시작되었다라고 평했다.

 


자전거 운전자 사망사고 원인의 1위는 머리부상으로 사망자의 약 80%가 머리부상으로 사망했다.

 

이렇게 머리부상으로 인한 사망자가 많은 가운데 헬멧착용은 의무일까? 권고일까?

 

도로교통법 제504항에선 이렇게 말하고 있다.

자전거의 운전자는 자전거에 어린이를 태우고 운전할 때에는 그 어린이에게 행정자치부령으로 정하는 인명보호 장구를 착용하도록 하여야 한다.”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32조에서는

1. 좌우, 상하로 충분한 시야를 가질 것

2. 풍압에 의하여 차광용 앞창이 시야를 방해하지 아니할 것

3. 청력에 현저하게 장애를 주지 아니할 것

4. 충격 흡수성이 있고, 내관통성이 있을 것

5. 충격으로 쉽게 벗어지지 아니하도록 고정시킬 수 있을 것

6. 무게는 2킬로그램 이하일 것

7. 인체에 상처를 주지 아니하는 구조일 것

8. 안전모의 뒷부분에는 야간운행에 대비하여 반사체가 부착되어 있을 것

법 제50조 제4항에서 "행정자치부령이 정하는 인명보호장구"라 함은 다음 각 호의 기준에 적합한 승차용 안전모를 말한다.

 

현재 대한민국의 법으로는 성인의 헬멧 착용은 의무도 아니고 권고도 아니다.

 

해외의 경우는 어떨까?

우리나라보다 먼저 자전거 인구가 많아진 다른나라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국가

시행여부

현황 및 관련연구

호주

1990년 세계 최초로 자전거 헬멧 착용을 의무화
빅토리아 주에서는 머리부상이 41%나 감소하였고, 안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남.
법 시행 직후 어린이 자전거 이용률이 36% 감소하였지만 헬멧착용 의무화에 따른 것인지는 불분명

뉴질랜드

1994년 법 시행 이후 머리부상은 감소했지만 자전거 사고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핀란드

2003년 자전거 이용시 모든 연령대를 대상으로 헬멧의 착용을 법적으로 의무화시켰지만 처벌과 관련된 규정이나 벌금은 명시된 바가 없음

일본

200813세 이하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헬멧 착용을 의무화

최근 1~6세의 자년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헬멧을 구매한 76%54%만이 실제로 헬멧을 착용하는 것으로 나타남

미국

1987년부터 촐 22개 주에서 18세 이하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특히 워싱턴 주에서는 모든 연령대를 대상으로 헬멧착용을 의무화하고 있음

캐나다

1995년부터 일부 주에서 16세 이하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시행중

영국

X

2008년 교통국(TFL)에서 헬멧 사용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실시하였으며 자전거 이용자의 34%가 이미 헬멧을 착용하는 것으로 나타남

스웨덴

X

2003년 도로교통연구원에서 헬멧사용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발표, 의무화를 긍정정으로 검토중

덴마크

X

200912세 미만을 대상으로 자전거 헬멧 의무화 법안을 추진하였으나 통과되지 못함. 일부 단체를 중심으로 헬멧 착용의 의무화를 다시 추진하려는 움직임이 일고있음

프랑스

X

의무화에 대한 찬반이 분분하며 공공자전거의 활성화에 악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음


나라에 따라서 헬멧 착용을 의무화 한 곳이 있는가 하면 우리처럼 어린이에게만 한정지은 곳도 있고,

아예 그런 규정이 존재하지 않는 곳도 있다.

 

안전은 두 번 세 번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고 생각한다.

더욱이 사람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라고 하면 두말할 필요없는 잔소리다.

 

헬멧을 착용해야 한다’ ‘하지 말아야 한다의 문제에서 가장 강조되는 것은 안전이다.

헬멧을 착용한다고 해서 반드시 사망하지 않는 것은 아니며 착용하지 않는다고 해서 반드시 사망하는 것은 아니다.

 

자전거 선진국이라 불리는 덴마크의 예를 들어보겠다

 

덴마크 자전거 라이더들이 헬멧을 쓰지 않는 이유 (알마터보, votus1977 님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votus1977/130173133531

 

물리적으로 완벽하게 차도, 인도와 분리되어 있고, 전용 신호체계와 전용 회전차로, 거기에 라이더들의 수준높은 준법정신과 위반시 적용되는 벌금부과는 블로그 글에도 써 있듯이 전혀 위험하지 않은 자전거 문화를 만들어 내고 있다.

 

자전거 헬멧을 쓰냐 안쓰냐의 문제가 아닌 자전거 이용자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라이딩을 할 수 있는 문화와 의식이 널리 퍼져서 모두가 안전한 자전거 이용이 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가 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참고자료


http://auto.naver.com/magazine/magazineThemeRead.nhn?seq=4883

라이드매거진(ridemag.co.kr), 문서우 기자

 

http://blog.naver.com/euglena1106/60213637295

김유글의 두런두런, 유글레나 님의 블로그

 

http://m.blog.naver.com/votus1977/130173133531

알마터보 님의 블로그

 

http://m.blog.naver.com/votus1977/220017670691

알마터보 님의 블로그

 

미국 자전거헬멧 안전 연구소(BHSI)






활동가 고 문 수

교통환경활동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070-8260-8601

☞ kngt4855@gmail.com

활동소식/자전거

우리 생활속에서 자전거 타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즐겨 타지만, 그 속에 숨겨진 의미를 모르고 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자전거가 좋아서, 살을 빼기위해 타는 경우가 많지만, 자전거를 탄다는 것에 대한 나름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전거를 사람들이 타게 됨으로서 얻을수 있는 여러가지 효과들 중에 환경적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이러한 효과를 수치로 표현하기 전에, 승용차 대신에 자전거를 탄다는 전제가 필요합니다. 

평소에 자전거를 대중교통이나 걷는것을 대신 하는 경우라면 아래 계산방식과 효과가 모두 적용되지 않습니다.


자전거를 매일 10km 씩 한달간 타면 그 효과는?

먼저 승용차의 연비(1리터로 주행가능한 거리)는 국내판매되는 차량의 평균이 약 11.1km 로 계산됩니다.

따라서, 10km 주행하는데 약 0.9리터의 휘발유가 필요하고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1,414원으로 계산되네요. (2015년6월1일 현재 평균 유류가격은 1,571.12원, www.opinet.co.kr )

한달이면 근무일 기준으로 20일, 전체 절약액은 28,280원입니다.

작으면 작고, 크면 큰 금액입니다.


여기에...환경적인 영향을 추가해볼까요?

승용차를 안탔으니 배기가스가 줄었죠, 배기가스 중 온실가스의 주범인 CO2 는 1km 당 약 220g 발생합니다.

한달 200km를 타면 44kg의 CO2가 줄어든 셈입니다.

44kg의CO2는 소나무 8.8그루가 1년동안 흡수하는 CO2의 양이랍니다.

이를 석유환산톤인 toe로 환산하면 약 0.014toe가 됩니다.


여기에..추가....

승용차 대신에 자전거 타는 사람이 많아지면 승용차가 도로에 그만큼 적게되고,

차가 예전보단 덜 막히고, 기존의 차들이 내뿜는 배기가스가 줄어들어 장기적으로 보면 대기가 맑아집니다.

(그런데 차들은 왜 자전거가 도로에 나와있으면 빵빵 거릴까요.... ㅠㅠ)


우리의 몸은?

자전거를 타면 근육질의 몸은 되지 않아도 탄력있는 몸을 유지할수 있습니다.


작년 2014년 한해동안 자전거 마일리지라는 앱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 바로가기, 아이폰 앱스토어 바로가기) 을 이용한 정보 데이터로 수치를 계산한 인포그램입니다.

한사람의 자전거 타기가 모이면 이런 큰 효과를 낼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동참하시겠습니까?



* toe란? : 원유1ton의 발열량을 기준으로 계산한 가상의 환산톤입니다.


댓글만 달아도, SNS에 공유만 해도 기부! 다음희망해에 자전거 마일리지 모금함이 열려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모금함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활동가 김 광 일

시민사업활동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070-8260-8604

☞ kngt4855@gmail.com


활동소식/자전거

우리나라 자전거 도로의 종류는 몇가지 일까요?

자전거 이용시설 설치 및 관리 지침(2010.7, 국토교통부/행정안전부) 자료에 따르면 총 세가지로 분류됩니다.

(혹시나 변경된 경우 알려주세요~~)

자전거 전용도로 /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 자전거 전용차로 입니다.

우리가 제일 많이 볼수 있는 자전거도로는 자전거보행자겸용도로이구요.

한강변에 설치된 자전거도로는 자전거전용도로가 많고 일부 자전거보행자겸용도로가 있다고 하네요.





자전거이용시설설치및관리지침.pdf



활동가 김 광 일

시민사업활동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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